PhotoScape 설치 후 사진 크기 조절과 일괄 편집에 자주 쓰게 된 기능

PhotoScape 설치 후 사진 크기 조절과 일괄 편집에 자주 쓰게 된 기능

블로그에 올릴 사진을 몇 장씩 정리하다 보면 매번 같은 작업을 반복하게 된다. 가로 크기를 줄이고, 밝기를 조금 올리고, 파일 이름을 바꾸고, 필요하면 모자이크까지 넣는 식이다. 포토샵을 열기에는 작업이 가볍고, 윈도우 기본 사진 앱만으로는 여러 장을 한꺼번에 처리하기가 애매해서 PhotoScape을 다시 설치했다. PhotoScape은 오래전부터 많이 쓰이던 사진 편집 프로그램이라 기능 자체는 익숙한 편이다. 실제로 써보면 고급 … 더 읽기

포토샵보다 가벼운 걸 찾다가 정착하긴 했는데… 포토스케이프(PhotoScape) 삽질과 적응의 기록

포토샵보다 가벼운 걸 찾다가 정착하긴 했는데… 포토스케이프(PhotoScape) 삽질과 적응의 기록

포토샵이라는 거대한 장벽 앞에서 매일 반복되는 업무 중에 은근히 시간을 잡아먹는 게 바로 사진 편집이다. 거창한 디자인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 블로그에 올릴 사진 크기를 줄이거나 보고서에 들어갈 사진 몇 장의 밝기를 조절하는 정도인데, 매번 포토샵을 켜는 건 고역이었다. 일단 실행하는 데만 한 세월이고, 수십 장의 사진을 하나씩 불러와서 ‘Export’를 누르고 있자면 내가 지금 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