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픽(PicPick)과 씨름하며 보낸 일주일, 그리고 남은 몇 가지 의문들
윈도우 기본 캡처의 한계, 그리고 픽픽과의 첫 만남 매일같이 기획안을 쓰고 가이드를 만들다 보면 가장 많이 누르는 단축키가 ‘Win+Shift+S’다. 윈도우 기본 캡처 도구는 빠르고 간편하지만, 문제는 그 다음이다. 캡처한 이미지를 복사해서 그림판에 넣고, 화살표를 그리고, 텍스트를 입력하고, 다시 복사해서 문서에 붙여넣는 과정이 어느 순간부터 너무나도 번거롭게 느껴졌다. ‘이걸 한 번에 해결해줄 마법 같은 도구는 없을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