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캡처만 하려던 건데, 일이 점점 커졌다

처음엔 캡처만 하려던 건데, 일이 점점 커졌다

처음엔 그냥 화면 좀 빨리 찍으려고 ShareX를 깔았습니다. 윈도우 기본 캡처도 못 쓸 정도는 아닌데, 일하다 보면 찍고 끝나는 경우보다 찍은 다음이 더 길더라고요. 문서에 붙여야 하고, 민감한 부분 가려야 하고, 가끔은 바로 링크로 넘겨야 하고요. 그때마다 캡처 따로, 편집 따로, 업로드 따로 하는 게 은근히 흐름을 끊었습니다. ShareX는 예전부터 이름은 알고 있었는데, 솔직히 처음엔 … 더 읽기

ShareX 화면 캡처 자동화 후기와 대안 비교

ShareX 화면 캡처 자동화 후기와 대안 비교

반복 캡처가 귀찮아질 때 찾게 됐다 업무 중 화면 캡처가 많은 날이 있다. 메신저로 오류 화면을 보내야 하고, 문서에 설명 이미지를 넣어야 하고, 고객사에 단계별 사용법도 정리해야 한다. 하루에 20장 정도면 대수롭지 않지만, 교육 자료를 만드는 주간에는 80장 넘게 찍는 날도 생긴다. 그때부터는 캡처 자체보다 저장, 이름 정리, 필요한 부분 표시하는 과정이 더 피곤했다. 처음에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