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캡처만 하려던 건데, 일이 점점 커졌다
처음엔 그냥 화면 좀 빨리 찍으려고 ShareX를 깔았습니다. 윈도우 기본 캡처도 못 쓸 정도는 아닌데, 일하다 보면 찍고 끝나는 경우보다 찍은 다음이 더 길더라고요. 문서에 붙여야 하고, 민감한 부분 가려야 하고, 가끔은 바로 링크로 넘겨야 하고요. 그때마다 캡처 따로, 편집 따로, 업로드 따로 하는 게 은근히 흐름을 끊었습니다. ShareX는 예전부터 이름은 알고 있었는데, 솔직히 처음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