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Office 설치 후 문서 호환성 때문에 먼저 확인한 설정

OpenOffice 설치 후 문서 호환성 때문에 먼저 확인한 설정

집에서 간단한 문서 수정용으로 쓸 오피스 프로그램이 필요해서 OpenOffice를 다시 설치했다. 회사 PC에는 MS Office가 있지만, 개인 PC에서는 가끔 열어보는 문서 때문에 매번 유료 프로그램을 둘 필요가 없었다. 막상 설치해보면 실행은 쉬운데, DOCX나 XLSX 파일을 자주 주고받는 환경에서는 초반 설정을 조금 만져두는 편이 낫다. 그냥 기본값으로 써도 되지만 저장 형식이나 글꼴 쪽에서 한 번씩 어긋나는 … 더 읽기

구관이 명관일까, 아니면 그냥 오래된 걸까: OpenOffice와 보낸 일주일간의 사투 기록

구관이 명관일까, 아니면 그냥 오래된 걸까: OpenOffice와 보낸 일주일간의 사투 기록

시작은 아주 사소한 반항심이었다 매달 빠져나가는 MS 오피스 구독료를 볼 때마다 왠지 모를 거부감이 들었다. 사실 내가 쓰는 기능이라고 해봐야 화려한 애니메이션이 들어간 피피티도 아니고, 엄청난 매크로가 돌아가는 엑셀 시트도 아니다. 그냥 글 좀 쓰고, 가끔 표 좀 만들고, 숫자 몇 개 더하는 게 전부인데 굳이 이 돈을 내야 하나 싶었다. 그래서 대안을 찾기 시작했다. … 더 읽기